코로나19 여파 농어촌진흥기금 신청 급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3.24 11:08

코로나19 사태로 1차 산업이 위기를 겪는 가운데
농어촌진흥기금 신청 건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신청액은 920억 원으로
지난해 보다 90% 이상 증가했습니다.

농업분야가 70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수산분야 147억 원,
축산분야 77억 원 순이었습니다.

제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농가 어려움을 감안해
지원규모를
지난해보다 7백억 원 증가한
2천 5백억 원까지 늘리고
융자이율도 0.7%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