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현직 경찰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3.25 16:02

현직 경찰이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제(24일) 새벽 2시 50분 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의 한 빌라에서
제주동부경찰서 소속 37살 A 경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경사는
서울에서 근무하다 지난 1월 정기인사로 제주로 발령났으며
발령 직후 장기 휴가를 신청해
현재까지 휴직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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