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후보등록 후 첫 여론조사 결과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3.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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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후보 등록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내일(30일) 오후 발표됩니다.

KCTV 제주방송을 비롯해 도내 언론 4개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예비후보자들이 후보자로 전환된 직후이자 다음달 2일부터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나오는 첫 여론조사라는 점에는 각 후보 캠프는 물론 도민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KCTV제주방송이 내일(30일) 저녁 7시 뉴스를 통해 제주지역 3개 선거구의 4·15 총선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합니다.

제주일보, 제주투데이와 헤드라인제주 등 도내 4개 언론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했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주요 정당의 후보 공천이 확정되고 공식 후보 등록이 마무리된 뒤 실시된 첫 번째 여론조사로, 총선이 2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각 선거구별 판세를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지역 총선에서는 2004년 제17대 총선을 시작으로 4차례 연거푸 더불어민주당이 3개 선거구를 차지했는데 이번 선거에서도 수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통합당이 탈환에 성공할지와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들들의 선전 여부도 관심사입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선거활동이 크게 위축된데다 투표율마져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증폭되면서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됩니다.

이번 여론 조사 결과는 KCTV제주방송을 시작으로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제주일보와 제주투데이, 헤드라인 제주를 통해서도 자세한 내용을 접할 수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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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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