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해외방문자 즉시 검사…'워킹스루 진료소' 운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3.30 12:07

오늘(30일)부터
해외방문이력자가 공항에 도착한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워킹스루 진료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해외 방문 이력자가 도착함과 동시에
제주공항 야외 주차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진료소로 이동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오면
즉시 제주대학교 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조치되며
음성 반응이 나오더라도
14일동안 자가격리 조치가 취해집니다.

제주공항 워킹스루 진료소에는
의료인력 모두 20명이 투입됐고
하루 최대 80명까지 검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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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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