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미래한국당 4·3 모욕인사 비례대표 철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3.30 14:58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4.3을 모욕한
정경희 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의
비례대표 공천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4.3을 좌익 폭동으로 표현한 인사를
비례대표로 공천하면서 도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해당 후보의 공천 배제와 후보자 제명을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4월 임시국회에서
4.3 특별법 개정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초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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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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