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보상협의 지연 등으로 공사가 늦어진 재해위험지구 사업을
재개합니다.
제주시는
남수각 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부지에 포함된
토지와 건물 보상 협의가
5년 만에 일단락 되면서
중단됐던 공사를 6월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수각 2지구, 1천 여 제곱미터는
지난 2014년 위험 D등급 판정을 받아
정비사업을 통해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보상 협의가 늦어지면서
장기 미집행 재해위험지구로 남아있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