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통합관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4.05 10:03

지하수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이 갖춰지면서
앞으로 지하수 통합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비 68억원을 투입해
지하수 관정 3천 3백여 개소에
원격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실시간 지하수 이용량 측정이 가능해
향후 지속 이용 가능량과
적정 허가량 등도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도는
염지하수 관정까지
시스템 구축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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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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