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19일까지 연장…"동참 당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4.05 13:37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19일까지 2주일 연장한 가운데
원희룡 지사도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원 지사는
코로나 감염 예방과 확산을 막기 위해서
온 국민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2주간 해외를 입국한 사람들은
제주 방문을 자제하고
제주도민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가 거리두기를 강조한
노인요양시설은 '코호트 격리' 수준으로
외부 접촉을 철저히 차단하고
종교시설 등은 기존의 강화된
방역지원과 현장점검 조치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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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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