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투데이, 헤드라인제주가 공동으로 마련한
4.15 총선 갑 선거구에 대한 합동토론회가
오늘(6일) 오전, KCTV 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미래통합당 장성철,
정의당 고병수, 무소속 박희수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토론회에서
코로나19 경제 대책과, 제2공항,
행정체제 개편 등
주요 현안을 놓고 저마다 대안과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주도권 토론에서는
후보자들의 자질 검증과 함께
특히 4.3특별법 개정안 처리 지연에 따른
책임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오전에 열렸던 토론회는
오늘 오후 5시 10분과 밤 10시에 재방송됩니다.
내일도 오전 11시부터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와
미래통합당 부상일 후보가 참석하는
제주시 을 선거구 합동토론회가 생방송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