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자 관리 '강화'…24시간 감시체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4.07 11:21

제주지역의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가 큰 폭으로 늘면서
제주도가
이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자가격리자 전담 공무원을
기존 148명에서 570명으로 늘려 운영합니다.

특히 수시 전화를 통해
무단이탈 여부를 중점 관리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호 앱 설치를 권고하고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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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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