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예술의전당, 대관 시설 사용료 50% 감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4.09 11:32

서귀포예술의전당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한시적으로 대관 시설 사용료를 50% 감면합니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14만 4천원의 사용료로
주말 저녁 대극장을 사용할 수 있고
기획공연 관람료도
일괄적으로 5천원씩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예술의전당은
코로나 사태로
지난 2월부터 예정된 기획공연 5건과
대관공연 23건을 취소하거나 하반기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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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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