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휴업·휴직 근로자 1만 명 육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4.10 17:10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휴업과 휴직에 따른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자가
1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으로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한
업체는 9백 곳에 달했고
휴업 또는 휴직한 근로자는
9천 6백 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여행사와 호텔업 등 관광사업장 종사자가
2천 4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세버스와 도소매업에서도
8백여 명이 휴업 또는 휴직했습니다.

제주도는
고용을 유지하는 업체에
인건비의 최대 90% 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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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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