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8번째 코로나19 확진자 퇴원…7명 격리 치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4.12 16:56

제주에서 8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받았던 10대 여고생이
오늘(12일) 퇴원했습니다.

해당 여고생은 지난 달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주로
들어온 뒤 발열증상 등을 보이다 코로나19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그동안 제주대학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제주대병원은 해당 여고생이 두차례 연속해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결과나 나오면서 오늘(12일) 오후 퇴원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격리치료 중인 도내 코로나19 확진환자는
모두 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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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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