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이 시각 투표소 (9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4.14 17:46
제21대 국회의원과 도의원 보궐 선거 투표가
제주지역 230군데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표장마다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방역에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투표소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투표 진행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문수희 기자, 전해주시죠.
네 저는 제주중앙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연동 제4투표소에 나와있습니다.

투표가 시작된지 3시간이 지나면서
유권자들의 발길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선거 진행요원들도
유권자들의 신분을 확인하고
마스크와 비닐장갑 착용 등
방역에도 꼼꼼히 신경 쓰며 투표 과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일반 유권자들의 투표가 모두 끝난 오후 6시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가
별도로 마련된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됩니다.

한시간 전인 오전 8시를 기준으로
전체 유권자 55만 4956명 가운데
( ) 명이 투표를 마쳐
투표율은 ( )%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에는 모두 230군데의 투표소가 마련된 가운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한 뒤
자신의 주민등록지에 따라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자신의 투표소를 확인하는게 좋은데요.

만약 자신의 투표소가 어딘지 모른다면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각 투표소 마다 방역에 바짝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모든 유권자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발열 체크를 한 뒤
비치된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투표를 해야 합니다.

일반 도민들은 각 선거구의 지지후보와
비례대표 정당 등 모두 2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됩니다.

다만 도의원 재보권 선거가 치러지는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 중문, 예래동
그리고 대정읍 지역의 주민들은 모두 3장의 투표용지를 받습니다.

선거일인 오늘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니까요,
유권자분들은 꼭 투표장에 와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제주중앙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연동 제4투표소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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