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지원…금액 인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4.19 10:23

제주도가 여성어업인에게
문화여가 활동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만 20살 이상 70살 미만인
어업경영체로 등록되거나 어업인으로 확인된 여성어업인입니다.

특히 올해는 1인당 지원 규모가 13만원에서 15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가 지원됩니다.

신청접수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이뤄지면
6월부터 해당 수협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