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한진-샤인빌 골프장, 백조 소유권 다툼 논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4.20 12:49
제주도내 한 골프장에 둥지를 튼 백조를 놓고
업계간에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사인빌파크 골프장 호수에
백조들이 둥지를 틀며
이색 볼거리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진그룹 계열사인 제동목장측이
해당 백조는
지난 2009년 고 조양호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씨가
프랑스에서 관상용으로
수입해 기르고 있는 것이라며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사인빌 측은
골프장의 서식 환경이 좋아
백조 스스로 날아온 것이라며
한진측의 주장에 유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과정에서 경찰까지 출동했고
한진측은 DNA검사까지 강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