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퇴원…5명 격리 치료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4.26 16:35

제주지역 1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퇴원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대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온
중국 국적의 10대 여성 A씨가 2차례 연속 음성 판정을 받아
오늘(26일) 오후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미국 방문 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A씨는
다음달 제주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A씨의 퇴원 조치로 현재 격리 치료중인 확진환자는
모두 5명으로 건강은 모두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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