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시작되는 연휴기간에
관광객 18만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도와 양 행정시는 이 기간
숙박업소와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손소독제 3만여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영화관이나 유흥주점 같은 시설에는 전담반이 직접 방문해
위생과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방역 물품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위반업소에는 행정명령을 내릴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거리두기 같은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