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지 활용' 공한지주차장 20곳 조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5.07 10:52

제주시가
사유지에 공한지 주차장 20개소를 추가로 조성했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주차면이 부족한
애월읍과 이도동, 노형동 등 6개 지역으로
예산 5억원을 투입해
사유지 8천 800여제곱미터에 296면으로 이뤄졌습니다.

공한지 주차장은
최장 5년까지 운영이 가능하며
땅을 빌려준 토지주에 대해서는 재산세가 감면됩니다.

현재 제주시 지역에는 공한지 주차장 570개소가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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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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