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호응'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5.11 10:48

서귀포시의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귀포시가
60살 이상 어르신이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불법 벽보와 전단,
명함 수거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벽보는 9천 600여건,
전단과 명합은 47만 8천건이 접수됐습니다.

신고건에 대해서는
벽보는 한건당 30원, 전단과 명함은 10원이 보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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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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