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7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민간 안전요원을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안전요원 151명과 보트요원 33명, 보건요원 8명 등
200명으로
지난해보다 20명 늘었습니다.
만 60살 이하 제주도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일부 모집 분야는
관련 면허나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26일까지 제주시청 해양수산과로 지원하면 되며
민간 안전요원으로 선발되면
7월부터 두 달동안
제주시 지역 해수욕장 18곳에 배치돼 근무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