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유색복-테왁 등 해녀 안전 장비 지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5.14 11:15
서귀포시가
해녀들의 안전한 조업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4억 6천만원을 투입해
유색해녀복 1천200여벌과 해녀테왁보호망 970개,
해녀지킴이 안전장비 180개,
성게껍질 분할기 220개를 지원합니다.
서귀포시는 이달 중순까지
서귀포와 성산포, 모슬포 수협에 사업비를 교부해
장비를 일괄 구입하고
오는 8월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