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치매 요양시설, '국민건강보험공단' 위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5.14 11:36

전국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서귀포시 공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시설 운영기관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선정됐습니다.

서귀포시는
2차례에 걸친 모집 결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단독 신청했고
심의위원회를 거쳐
대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 공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시설은
남원읍에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의
48명 정원으로 운영하게 되며
오는 7월부터 입소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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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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