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원룸과 다가구주택에
상세주소를 부여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제주시내 다가구주택과 원룸 9천여 실 가운데
상세주소를 부여받은 곳은
3천 7백여 실에 불과합니다.
이에따라 거주자 의견수렴을 거쳐
나머지 5천 3백여 실에 대해서도
주소를 부여할 계획입니다.
이는 해당 주택들이 동과 호수 같은 세부 주소가 없어
우편물이나 택배 배송이 지연되고
위급상황 발생시 긴급 출동이 어려운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