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항공사, 국내선 중심 운항 확대 '움직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17 10:21

저비용항공사들이 국내선을 중심으로 운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진에어는 지난 달 29일부터 제주와 대구 노선에 운항했던
부정기편을 정기 노선으로 전환해 운항할 예정입니다.

제주항공도 지난달부터 제주와 여수, 여수와 김포 노선을
부정기편으로 운항하고 있고

티웨이항공은 지난 1일부터 김포와 부산 노선을
한 달간 매일 4회씩 운항하는 등 국내선 운항 편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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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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