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도민 소비 촉진운동을 통해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혔던 친환경농산물 50톤이 판매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3월부터 9차례에 걸쳐
유관기관 공동구매와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 50톤을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매 품목은
양파와 양배추 한라 봉 등 21개 품목으로
판매금액은
1억 8천만 원에 달합니다.
제주도는
친환경농산물 홍보와 건전한 소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판촉행사를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