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난개발이 우려되는 지역에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는
성장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대상지역은
용담2동과 아라2동,
애월읍 유수암리 지역 110만여 제곱미터입니다.
해당 지역에서
제주시가 제시한 기반시설과 건축물 용도 가이드라인을 이행하면 건폐율이나 용적률 완화 같은 인센티브를 받게 됩니다.
제주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성장관리 대상 지역을 최종 고시하고
7월부터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