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장관, 4·3재단에 장학금 5천만 원 전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5.26 14:06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제주 4·3평화재단에
장학기금 5천 만 원을 쾌척했습니다.

추 장관은
어제(25일) 법무부에서
양조훈 4.3 평화재단이사장을 초청해
4.3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4.3 유족장학기금 5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양조훈 이사장은
기탁 받은 성금을
4.3의 미래전승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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