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제일고, 위기학생 228명에 지원금 지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6.01 11:04

제주제일고등학교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재학생 228명을 선정해
학생 한명당 25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마련된 재원은
장학금으로 기탁된 학교발전기금과 수학여행, 체험학습 등
교육활동 취소에 따른 자체 예산으로 마련됐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저소득층은 물론
자영업 등 코로나 사태로 생계가 곤란해진 가정 학생 등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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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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