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온라인 시험 부정행위 잇따라…대학가 '고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6.10 16:26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해 온 대학들이
기말고사 시험 방식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는 오는 22일부터 기말고사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최근 일부 대학에서 온라인 시험 집단 부정행위가 드러나
공정성 논란이 일면서
대면 시험과 비대면 시험방식을 놓고
교수 재량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선
평소처럼 시험을 치를 수 없는 환경을 고려해
코로나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성적 대신 이수 여부만 기재해주는 '선택적 패스제' 도입 등
차선책을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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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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