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대비 저류지·배수로 정비 이달 마무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11 10:29

장마철 피해 예방을 위한 주요 저류지 정비가
이달 마무리됩니다.

제주도는 주요 도로변 저류지 69개소를 대상으로
4억 원을 투입해
토사 준설과 울타리 시설 정비,
노후 안내표지판 교체 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배수로와 포장도로 관리 상태와
공사현장 장마철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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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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