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북로·애조로 교통혼잡 개선…전용차로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15 11:27

연북로와 애조로 교통혼잡구간에 대한 구조개선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2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체증이 심한
연북로 꿈바당 어린이도서관
교차로 일대 좌회전 전용차로 150m 구간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또 애조로 노형교차로 주변 좌회전과 우회전 전용차로도
각각 300미터씩 확보하면서
교통 흐름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