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우회도로 대책 제시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6.17 17:49

제주도가
서귀포 학생문화원 잔디마당을 가로지르는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지상차도로 추진하는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제주도교육청에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강시백 제주도의회 교육위원장은
오늘(17일) 열린 정레회 회의에서
제주도가
지상도로 공사를 앞두고 있지만
제주교육당국은
여전히 지하도 개설을 고집하며
아무런 대안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해 서귀포 출신 도의원들을 중심으로
서귀포학생문화원 이전비로 100억원을
제주도에 요구하는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제주도교육청이
아무런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서둘러 대책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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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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