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재발위험 가정 '전수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18 11:11

전국에서 아동학대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자체가 재발 위험 가정을 전수조사합니다.

제주시는 아동보호 전문기관과 교육청,
경찰과 함께 다음 달 10일까지
아동학대 전력이 있는 우려 가정을 방문해
상담과 예방 교육을 진행합니다.

아동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도
아동 학대 사례나 시설 위생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한편 제주시 지역에서는
지난 달까지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아동학대 신고 170건이 접수됐고
72%인 123건이 아동학대로 판정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