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대비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18 11:21

여름철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면서
제주시가 수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9월 말까지
수산물 마트와 가공업체 등 전문취급 업체 50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준수 여부와 활어 운반차량 위생 상태,
수족관 온도 관리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장어와 넙치, 우럭 같은 수산물은
가검물을 채취해
비브리오 패혈증이나 콜레라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부적합 수산물은 폐기 조치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어패류는 날 것이나 덜 익혀 먹을 때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조리된 식품으로 섭취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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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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