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더위에 취약한 가축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축사 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합니다.
제주시는
축사와 양돈장 등에
온도조절 환풍기와 쿨링패드, 차열페인트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비상체제로 전환해 가축 피해 모니터링을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30도 이상 고온에서는
사료 섭취량이 줄면서 가축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가축 사육장 온도를
20에서 25도 내외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