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연구원의
코로나19 검체 검사 인력이 부족하고
업무 과부하에 시달리린다는 KCTV 보도와 관련해
원희룡 지사가 인력 확보를 위한 특별명령을 발표했습니다.
원 지사는 특별명령을 통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코로나19 검체검사 예비인력을 선발해 배치하고
직원 피로도를 감안해
유연근무제를 적극 시행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보건의료 분야에
추가 인력을 배치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현재 보건환경연구원에 있는 코로나19 검체검사 인력은 4명으로
2인 1조로
휴일 없이 24시간 격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