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횟집 등 위생취약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대비 점검을 실시한 결과
9개 업소가 재점검 조치를 받게 됐습니다.
이번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은
지난 6월 한 달 동안 횟집 등 124곳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44곳이 매우우수, 71곳이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평가 결과 80점 이하인 9개 업소에 대해서는
위해요인 차단을 위해 추가 점검과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컨설팅은
부패.변질된 원료 사용 여부와 식재료 보과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