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채소나 감귤 대체작물 육성을 위한
소규모 다품종 작목단지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작목단지에서 재배한 딸기는 대형마트에 납품되며
지난 달까지 6억 5천만 원의 조수입을
올렸습니다.
이달 초부터 출하를 시작한 패션후르츠도
마트를 통해 30톤 가량 납품돼
2억 여 원의 농가 소득이 기대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3년부터 작목단지를 조성해
딸기와 바나나, 용과 등
11개 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13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