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4·3 보상금 연금식 보다 일괄 보상이 타당"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09 15:47

4.3 특별법 개정안에 보상 규정이 포함된 가운데
연금 보다
희생자별로 차등 지급하는 방안이
더 효율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재승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어제(8) 열린 토론회에서
4.3 희생자와 상속을 받는 유족 그리고 후손들을 감안할때
연금 보상하는 방안은
보상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안으로
연령과 노동력 등을 기준으로 우선대상을 구분해
수년 동안
차등 또는 일괄지급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이 교수는
향후 개정안 심의 과정에서 정부나 국회 설득을 위해
보상 방식에 대한 기준과
논리를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