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폭염 주거 취약가구 2배 증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7.13 10:40

서귀포시가 폭염에 대비해
주거 취약가구 조사한 결과
지난해 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조사에서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등에 거주하는
기존 주거 취약가구 16가구 외에
신규로 15가구를 추가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취약가구에는
기상특보 시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에 대비한 냉방물품과 냉방비 10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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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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