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코로나19 대응 종사자 대상 '위로의 숲' 운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7.13 10:41
서귀포시가 치유의 숲에서
코로나19 방역과 확산방지를 위해 수고한
종사자와 시민들을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위로의 숲'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의료진과 방역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코로나19 대응 종사자와 가족,
자가격리 해제 시민 등이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를 원할 경우 하루전까지 전화를 통해 예약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