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여름 야외 축제와 스포츠 대회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제주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차원에서
다음달부터 9월까지 해변공연장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던 레저스포츠대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이달 말과 다음달 초 개최하려던
이호 테우해변 축제와 도두오래물 축제, 삼양 검은모래 해변 축제 등
동에서 주최하는 여름 축제나 행사도 잇따라 취소됐습니다.
이에 따른 미집행 예산은
이번 코로나19 2회 추경안에
반영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