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여름 축제·스포츠대회 줄줄이 취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14 09:16

코로나19 여파로
여름 야외 축제와 스포츠 대회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제주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차원에서
다음달부터 9월까지 해변공연장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던 레저스포츠대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이달 말과 다음달 초 개최하려던
이호 테우해변 축제와 도두오래물 축제, 삼양 검은모래 해변 축제 등
동에서 주최하는 여름 축제나 행사도 잇따라 취소됐습니다.

이에 따른 미집행 예산은
이번 코로나19 2회 추경안에
반영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