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내일(22일) 등교수업 철회…24일까지 등교 중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7.21 11:21

한림지역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내일(22일)로 예정됐던 등교 수업 계획이 철회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21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한림지역 모든 학교의 등교 중지 조치를
오는 24일까지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어제(20일) 관련 공문을 한림읍 모든 학교에 발송했지만
하루 만에 번복되면서 학교와 학부모들의 혼란이 예상됩니다.

교육청은 26번 확진자의 거주지인 애월읍 지역 학교에 대해서는
확진자의 동선이 명확하지 않아 정상 등교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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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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