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코로나 산업위기 특별지역 지정' 촉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21 14:24
제주도의회가
제주지역 코로나19 산업위기 특별지역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오늘(21) 2차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특별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원안 처리했습니다.
결의안에는
정부에 특별지역 지정을 건의하는 내용과
제도개선을 위한 국회의 협조,
그리고 침체된 관광산업 피해조사와 후속 대책 마련 등이 담겼습니다.
이번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채택되면
도의회는
해당 결의안을
정부와 국회, 제주도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