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관리 허술 논란' 행정시 현장 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22 13:41

유흥주점 같은 코로나 고위험시설의 출입자 관리가
허술하다는 논란이 제기되면서 행정시가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내일(23)부터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노래방 등 고위험시설에 대해
QR 코드 또는
수기를 이용한 출입관리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의무 적용 업종 외에도
이용자가 많은 시설에 대해 QR 코드를 확대 도입하는 방안도
제주도와 협의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이 밖에도
KCTV가 보도했던
관광호텔 풀파티 개최 현장을 찾아
관계자를 상대로 방역 지침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