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폐쇄했던 경로당 5개월만 '재개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27 10:13

코로나19 사태로 폐쇄됐던
제주도내 경로당이 5개월 만에 재개방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르신 휴식권 보장과 무더위 쉼터 운영을 위해
지난 2월 28일부터 폐쇄했던
도내 경로당 440여 곳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 지역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서귀포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만 개방하며

발열체크와 명부 작성,
1미터 이상 거리두기 같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최근 확진자가 잇따라 나왔던
한림과 애월지역 경로당은
1주일 늦은 다음달 3일부터 개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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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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