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특별법 개정안 국회 발의…133명 공동발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27 11:38

제주 4.3 특별법 전부개정안이 21대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오영훈 의원이 대표 발의했고
지역 국회의원 등 민주당 소속 의원 126명과
정의당 3명, 열린민주당 2명
그리고 미래통합당에서도 1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정의조항을 개정하고
희생자 보상과
일반재판 범죄기록 삭제 같은
명예회복 규정 등을 주요하게 담았습니다.

오영훈 의원과 4.3 유족회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국회의원들의 공동발의로
특별법 통과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여야 합의로 개정안을 통과시켜달라고 국회에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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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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