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곤을동' 복원 첫 발…부지 매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30 15:13
4.3 당시 대표적인 잃어버린 마을인
제주시 화북동 곤을복 복원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최근
곤을동 사유지 30여 필지에
8천여 제곱미터를 매입하기 위해 감정평가를 마무리했습니다.

매입 예산으로 국비를 포함해 10억 원을 확보했으며
매도 의사가 있는 토지부터
순차적으로 매입해 복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4.3 유적지 가운데 지자체가
직접 부지를 매입하는 것은 이번 곤을동 유적지가 처음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