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JDC, 민간 기술업체와 함께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지구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30) 협약식에는
원희룡 지사와 문대림 JDC 이사장,
그리고 민간 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율주행차 상용화와
시범운행 지구 지정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다자 협약을 통해 제주도는
관련 사업의 국비 확보와 각종 인허가 업무를 지원하고
JDC와 민간 업체는
자율주행차 면허 취득과 실증단지 조성,
그리고 제조기술 확보 같은
연관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